강아지 스케일링, 양치 4년째면 안 해도 될까
매일 닦는 방향은 맞았지만 칫솔은 잇몸 위만 닦습니다. 4년 동안 스케일링 0회인 5.5kg 말티푸의 기록.
4년 동안 매년 종합백신을 맞혔는데, 가이드라인을 찾아보니 절반은 근거가 있고 절반은 습관이었습니다. 코어백신 3년, 비코어 1년, 광견병은 법으로 매년. 다음 접종 때 물어볼 것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수술 8개월, 재탈구 없이 지내는 지금 실제로 지키는 세 가지와 집에서 확인하는 재발 신호 체크리스트. 슬개골 시리즈 마지막 편.
슬개골 탈구, 수술할지 말지보다 언제 할 수 있느냐가 더 큰 고민이었습니다. 등급별 판단 기준과 실제 비용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3기인데 조용하고 2기가 더 요란할 수 있습니다. 등급을 가르는 실제 기준과 보호자가 놓치기 쉬운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병원·미용실 갈 때만 헥헥거리고 집에 올 땐 얌전한 쿠니. 석 달간 목적지별로 기록해보니 진짜 멀미가 아니라 학습된 불안이었습니다.